"인스타로 부동산 정보 보긴 하는데,
누구를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저에게 가장 많이 들어오는 메시지입니다.

"당신이 가족이라면 어떻게 안내할까.
그게 제 일하는 방식입니다."
아래 글을 읽기 전에 이 영상을 먼저 봐주세요. 제가 어떤 톤으로 일하는 사람인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안 맞으면 아래 글은 안 읽으셔도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자산을 가장 빠르게 불리는 길은 부동산이라고 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부동산이 자산 형성의 가장 강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주식, 코인, 펀드 — 다 의미 있지만, 대한민국에서 가장 일관되게 검증된 자산 증식의 경로는 부동산이라는 게 5년 동안 현장에서 본 결론입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가장 좋은 입구는 새 아파트입니다. 분양가 상한제, 입주 시 시세 차익, 청약 제도의 모든 혜택이 새 아파트에 몰려 있습니다. 문제는 — 그 입구가 너무 좁고, 안내하는 사람들이 솔직하지 않다는 겁니다.
저는 그래서 이 일을 합니다. 좋은 입구를 솔직하게 안내하는 한 사람이 되려고요. 단지를 팔아서 인센티브 받는 게 일의 본질이 아닙니다. 한 분께라도 후회 없는 결정을 도와드리는 게 일의 본질입니다.
이 페이지는 모든 사람을 위한 글이 아닙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답답함을 느껴본 분들, 분양 영업인에게 한 번이라도 실망해본 분들을 위해 썼습니다.
많은 분양 영업인이 한 가지만 다룹니다. 일반 분양만 하거나, 줍줍만 하거나, 선착순만 하거나. 저는 세 가지를 모두 다룹니다. 본인 조건에 맞는 길을 찾으려면 세 가지를 모두 비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청약통장과 가점을 사용한 표준 청약입니다. 가점이 높고 자금이 준비되신 분께 최적입니다. 모집 공고가 뜨면 사전 분석해서 안내드립니다.
청약 절차 없이 지금 바로 계약 가능한 잔여세대입니다. 분양 조건 협상 여지가 있고, 청약 자격·재당첨 제약이 없습니다. 단, 세대가 남아 있는 이유를 정확히 따져야 합니다.
청약통장 없이도, 가점 없이도 가능한 잔여 세대 청약입니다. 평균 12시간이면 마감되므로 빠른 정보 접근이 핵심입니다.
비방하려는 게 아닙니다. 한 번이라도 분양 영업인을 만나본 분들은 아래 4가지 중 최소 하나는 겪어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분양 영업"이라는 말 자체에 거부감이 생기죠. 저는 이 4가지를 안 하기로 했습니다.
추상적인 약속보다는 구체적인 프로세스가 더 명확합니다. 처음 연락주시는 순간부터 계약 후 입주까지, 5단계로 진행됩니다.
청약통장·가점·무주택 기간·자금 규모·희망 지역까지 — 5분 카톡으로 끝납니다. 이걸 모르면 어떤 단지가 본인에게 가능한지 알 수 없습니다.
10개를 나열하지 않습니다. 본인 조건에 맞는 단지 2~3개만 추천드립니다. 그 외 단지는 "왜 안 맞는지"도 같이 말씀드립니다.
각 단지의 단점·리스크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분양가는 적정한지, 입주 일정은 현실적인지, 위치의 약점은 무엇인지. 장점은 그 다음입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대출 한도·DSR까지 숫자로 미리 계산해드립니다. 본인이 감당 가능한 한도 안에서 결정하시도록. 모델하우스는 본인이 방문하시되, 안내인이 답을 흐리는 질문이 있으면 제게 카톡으로 바로 물어봐 주세요. → 직접 계산해보기 (분양자금 시뮬레이터)
분양 영업에서 가장 흔한 불만이 "계약 후 연락이 안 된다"입니다. 저는 중도금 시점·잔금 시점·입주 일정을 자동 알림해드립니다.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24시간 이내 응답 약속합니다.
실제 데스크에서 자료를 짚어가며 브리핑하는 방식 그대로 담았습니다. 상담에서도 이 톤 그대로 진행됩니다.
상담 전에 직접 계산해 보실 수 있게 만든 도구입니다. 입력값은 저장되지 않고, 결과는 본인만 봅니다.
말로만 약속하는 건 누구나 합니다. 실제로 거절했던 단지 두 곳을 공개합니다. 한 곳은 신도시·분양가 과다, 다른 한 곳은 서울 초역세권이지만 분양가 과다 — 서로 다른 이유로 거절했고, 결과적으로 둘 다 시장에서 외면받았습니다.
※ 위 정보는 공개 보도(경기일보·뉴스핌·헤럴드경제 등)와 청약홈 공시 자료를 근거로 합니다. 단지명은 마스킹 처리했으며, 거절 시점의 판단은 분양 당시 시점 기준입니다. 단지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본인 조건에 맞는지"의 판단입니다.
모두에게 좋다고 말하는 건 누구에게도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제가 도움이 되는 분과, 솔직히 못 도와드리는 분을 나눠서 적어두었습니다.
지금 당장 계약하실 게 아닙니다. 본인 조건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어떤 길이 맞는지부터 정리해드립니다. 진단 결과를 받아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재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5분 자격 진단 시작하기 →아래 5개 항목만 입력하시면, 평일 24시간 안에 카톡으로 본인 조건에 맞는 길(일반 분양 / 선착순 / 줍줍)이 무엇인지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비용 없습니다. 본인에게 안 맞으면 거기서 끝내시면 됩니다.
아직 고민 단계라면 신청하지 마세요. 대신 매주 보내는 무료 매거진부터 받아보시는 게 맞습니다.
학교·교통 등 인프라도 아직 채워지지 않은 시점이라, 검단신도시 분양에 관심을 보이신 분들께도 이 단지는 권하지 않았습니다."